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
서울상공회의소 도봉구상공회(회장 김만복)는 지난 9월 1일, 우리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홈플러스 장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홍플러스 방학점은 지난 7월 홈플러스 사태 당시 전국 67개 매장과 동반 휴업중이었으나 8월 13일 영업을 재개했다.
이전 만큼은 아니지만 생선, 육류 등 신선 코너는 20~40%, 가공식품류는 1+1, 2+1 행사를 다수 진행하고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방문객이 늘며 조금씩 활기도 되찾고 있다.
김만복 회장은 "아직 홈플러스가 완전히 회복한 것이 아니고 정상화까지는 여러 과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 상공회 회원들이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오늘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많은 분들이 홈플러스를 찾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김만복 회장을 비롯하여 상공회 임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장보기를 마친 후에는 홈플러스 내 임대 매장인 음식점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까지 진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026.09.02